어느덧 지긋지긋한 학기도 슬슬 끝나가고 있내요 효효
작년까지는 그럭저럭 다닐만 했던것 같은데 3학년이라 숙제가 많아서 인지
아니면 이쁜 마누라 때문인지 - o-)y- ~ 요즘은 학교가도 후딱 집에 오고 싶고 그러네요
햐햐 ~(ㅡ▽ㅡ)~
11월 20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몇년전까지는 생일날 사람들 많이 모아놓고 행사도 하고 했는데
3년전
( 20대 후반으로 접어드니 조용한게 좋아지는 것 같아요 )
올해는 와이프님이 생일에 맛있는거 많이 해준다고 해서 집에서 보내기로 해습니다 > ㅁ<)/
요리를 엄청 잘하거든요 -_-)b (우수한 일! 감사!)

이것이 생일날 먹었던 하일라이트인 바나나 무스 케익입니다 ///▽///)/ ·´″"`°³оΟ☆
와이프가 밤새도록 만들어준건데, 저거 겉도 속도 전부 바나나입니다.
제가 바나나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위에 소보루(?)같은것은 다이제
포인트는 버터카라멜 코팅된 아몬드로 마무리 ~(-_-)~ 하아♡
이제 족발 그림보면서 붕어빵 먹는 인생은 안녕인겁니다 -_-)/~


python 을 좋아하는 게임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