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개설 >ㅁ<)~

Posted at 2010/06/03 18:45// Posted in diary
따끈~ 따끈~ 자루의 트위터 -_-)/




미투 데이 조금 쓰면서 한줄 쓰기는 좀 아닌것 같아서...;

카라님들이 트위터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를 하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었습니다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603175822211&p=moneytoday

우연하게 청와대 비서관님의 발언을 보고나니;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우리 플랫폼이 아니라 몇 명이 사용하는지,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어 우려된다

갑자기 쓰고 싶어지네요;;

위 비서관님은 파장이 커지니 당황했는지...

"트위터의 영향력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내 법인 설립 관련에는 "통제의 의미가 아닌, 국내 법인이 없어 고객이 피해를 입어도 하소연할 데가 없다는 의미"
위와 같은 해명을 늘어 놓더군요.



제가 보기에 문제는 "우리 플랫폼이 아니라" 같습니다.


위 이야기를 풀어보면 우리가 갖고 잇는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커뮤니티에서는

정부가 몇명 사용하는지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다 확인하고 있다는 말이거든요 -ㅁ-);



이렇게 생각하니 해명도 순수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고객이 피해를 입어도" 라고 했는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고객이 입는 피해는 대개 "명예 훼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정부가 이야기한 명예 훼손은 "대 정부 비판"인 경우가 많았죠 -_-

즉, 예전 미네르바 같은 사람이 다음 아고라가 아니라 트위터에 올릴 경우 누군지 찾아낼 방법이 없으므로

고객(정부)가 피해를 입어도 하소연(제제)를 없다라는 말로 해석이 가능해 보입니다.



~(-ㅁ-)~ 비서관님의 본의가 어떻든간에 우리나라 커뮤니티는 가입하기 두렵네요;;

개인 정보는 해킹 당해, 내용은 감시 당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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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8:45 2010/06/03 18:45

후훗 필기 합격 -_-)v

Posted at 2010/05/27 11:36// Posted in diary
얼마 전 큰 누나 백일 잔치에 다녀오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이후로...

아침형 인간에 도전도 할 겸
운전 면허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 짝짝짝

일-월-화-수-목 아침 7시 일어나서
성산 자동차 학원에서 1시간씩 수업 듣고..

드디어 마지막 수업에 임하였더니...

강사님의 달콤한 말...

- O-)y- ~ { 그까이꺼 10분만 보면 합격! )

... 과 협박 ...

- o-)y- ~ {문제지 끝까지 보면 오히려 떨어지드라 )

... 에 불안감을 느껴 수업이 끝나자마자 서부 면허 시험장을 향했습니다.

( 중간에 누리쿰 스퀘어 에서 예전에 찍었던 사진 찾는데

사진사 아저씨가 XP 검색 기능으로 사진을 찾더군요 ㄷㄷㄷ;; )





1. 신체 검사 -_-
2. 인지 확보 -_-
3. 시험 접수 -_-

3단계 콤보 과정을 거친후 연이어서 3층에 있는 시험장에 들어가 문제 풀기 시작을 눌렀더니!


편도 1차로는 왕복은 몇차로?


고속도로 최저 속도는 얼마?

... 이런 초보자 수준 문제만 나온다며 TㅁT ...!!

엄청 어렵잖아!!!
-ㅁ-);

... ; 정말 문제지 풀 필요는 없더군요;;

비슷한 문제는 대략 10 문제 정도였고...;

초반에 아예 문제지에서는 거론도 안된 내용이 나올때는

주변의 비웃음 -ㅅ-
재시험의 굴욕 -ㅅ-
경제적인 낭비 -ㅅ-

등등이 연상되면서 등골에 식은땀이 흐르더군요 orz;


어느덧 40문제가 흘러가고

평소에 나쁜 짓을 하지 않은 덕분인지 (-_-)

다행히 82.5 라는 예상외의 성적을 달성하고

필기 시험을 마무리 했습니다. 하아 ~(= ㅁ=)~



다음주부터는 운전 연습 들어가는데...

과연 잘 해낼수 있을지 모르겠내요 ~(-_-)~

하아.. 난 랜선도 잘 못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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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11:36 2010/05/27 11:36

~하-_-아~ 아름답다

Posted at 2010/02/18 01:02// Posted in dia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아 *ㅡㅁㅡ*)~ 정말이지~ 아름다운 컬러의 조합입니다.

                         분홍색은 삼겹살,                   

                                  약간 노란 빛은 마늘,

                                                   녹색의 꽈리 고추,

                                           하얀색의 양파 그리고 

마지막!!

   버섯뚜껑!!


정말 맛있어요 ~( >ㅁ< )~

                                                                                      ~(///▽/// 감동이라능  ㅋ ㅋ       




참고로 전체 지도 보기..




-_-)/ 바이바이



       

p.s. 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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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01:02 2010/02/18 01:02

HP 8530p 노트북 전원이 제대로 안 꺼질때

Posted at 2010/02/11 11:12// Posted in diary
어제 노트북을 안끄고 잤더니...
노트북이 먹통이 되어버렸습니다 ~(-_-)~

로그인 버튼이 안 보이고...
뭘 눌러도 반응이 없고...
심지어 전원 버튼을 눌러서 완전 종료 시도해도
다시 켰을때는 그냥 아무것도 없는 로그인 화면만 ... orz;

이런 노트북은 니가 처음이야 T_T)/   ㅛ

결국 서비스 센터에 문의했더니...

HP 노트북은 전원 버튼을 2초 누르고 있음 절전모드로 가고
완전히 끄려면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3초 정도 더 누르고 있어야 한다더군요.

~(- -)~ 간신히 리붓 성공!

하지만 여전히 로그인 버튼은 안나오더군요-_-;
결국 최근 성공한 부팅 방식으로 시도해서 로그인에 성공했습니다..

어제 설치했던 VM 웨어 워크스테이션 평가판이 문제일까요...
부팅 속도도 엄청 느려졌네요 T_T

테스트만 끝나면 당장 지워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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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1:12 2010/02/11 11:12

공인 인증서를 USB 에 넣을바에는..

Posted at 2010/02/05 11:27// Posted in diary
얼마전에 공인 인증서를 하드 디스크에 저장 못하게 하고 대신 USB 를 쓰게 한다고 하더니...
본격적으로 찬성 기사와 반박 기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저도 처음에는 USB 에 공인 인증서를 담아서 사용하다가...
분실 우려와 바이러스 감염 문제로 인해 그냥 하드 디스크에 저장해서 사용하는 중인데..
저절로 '악-_-' 소리가 나오더군요.

아마 백도어가 이미 구축된 상태에서
하드 디스크안의 공인 인증서가 언제 빠져나갈지 모르는 상황보다는...

은행 사이트에 접속할때만 USB 를 연결하면...
은행 사이트에서 공인 인증서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유출을 체크해주니
안전하다는 논리로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는게 USB 를 꼭 은행쓸때만 사용하는건 아니잖아요?
... USB 공인 인증서가 강제되면 악성 코드는 일단 USB 가 연결되는 시점을 노릴테니;;

최근 기사를 보면 뒤늦게 문제를 알아챘는지..

공인 인증서를 위한 전용 USB를 쓰라는 기사가 나오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사실 USB 가 몇만원하잖아요 ~(-_-)~
물론 몇천원짜리 저용량 저렴한 것도 있겠습니다만;
얼마전에 학교에서 등록금 환급차원에서 무료로 준 USB는 3일만에 고장나더군요-_-

어쨌든 몇만원 주고 USB 를 써서 공인 인증서 유출의 불안과 사용의 불편함으로 괴로워할바에는...

OTP 를 활성화하는게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을 알아보니 USB 보다는 저렴하던데...; 고장날 걱정도 없고.. 수명도 길잖아요.


기사를 좀 더 찾아보니
시중은행 보안 관계자는 "인터넷 해킹의 대부분은 보안카드나
1회용 암호발생기(OTP)관리를 잘 못해서 발생한 것"이라며

http://news.etomato.com/news/etomato_news_read.asp?no=74281

이런 내용이 뜨는군요.

보안카드는 장기가의 키로그를 남기면 해킹이 가능하지만;

OPT 는 네트워크 레벨이 아니라 물리적인 도난만이 해킹이 가능한데...

두개를 쌍으로 묶어서 이야기하는 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그냥 OPT 쓰는 사람은 하드디스크에 공인 인증서 저장하게 해주면 안되나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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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11:27 2010/02/05 11:27

구글 맞춤 검색 적용

Posted at 2010/01/22 15:30// Posted in diary
텍스트 큐브 검색이 약간 답답해서 구글 맞춤 검색을 붙여보았습니다 -_-)/

http://zoc.kr/730

요 블로그 내용이 제일 따라하기 좋더라구요;

1. http://www.google.com/cse/

2. 맞춤 검색 만들기

3. 코드 가져 오기 선택

3.1.   선택

3.2. 텍스트 큐브 스킨 편집: s_search 부분 제거후 검색창 코드로 교체

3.3. 텍스트 큐브 스킨 편집: s_list 안에 검색 결과 코드 추가

문제는 검색 버튼이 왜 아래 가있는지 모르겠군요 -_-;

웹도 제대로 공부해야하나 봐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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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2 15:30 2010/01/22 15:30

붕어빵 장사 이야기

Posted at 2009/04/19 18:26// Posted in diary

시장에 붕어빵  장사가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팥없는 붕어빵을 팔았지만, 장사는 잘 되었습니다.

게다가 붕어빵을 먹은 사람들은 옆 가게에서 항상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옆가게 주인들은 더 많은 돈을 벌기위해 붕어빵 장사에게 돈을 주었고

붕어빵 장사는 꽁짜로 붕어빵을 나누어주고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 팥도 넣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나랏님이 앞으로 을 먹으려면 주민증을 제시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붕어빵 장사는 전에 팔던 것처럼 붕어빵에 팥을 빼고 나누어줬습니다.

그러자 관리가 찾아왔습니다.


관리: 팥 없는 붕어빵을 팔지-_-)?

장사: 먹고 살려고요

관리: (...) 아니 왜 붕어빵에 팥이 없냐고!

장사: 팥이 없어도 잘 나갑니다.

관리: 팥있는 붕어빵을 먹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 아닌가?

장사: 다른 붕어빵 가게에서는 팥 넣은걸 팔고 있습니다. 팥 들은 붕어빵을 먹고 싶은 사람들은 다른 가게에서 먹고 있습니다.

관리: 너네께 제일 많이 팔린다며! 나랏님이 너네껄 드시고 싶어하신다. 황송한줄 알아야지!

장사: 굳이 저희걸 드시고 싶으시다면, 다른 마을의 저희 분점에서는 팥있는 붕어빵을 팝니다. 그걸 드시는건 어떨지요?

관리: 여기 주민증 보여줄테니까 당장 팥 들어 있는 붕어빵 내놔.

장사: 팥 들은 붕어빵은 어제로 판매 끝났습니다. 팥 고물 통도 다 버렸고요.

관리: 아-_- 이 쉐리 열불나게하나. 잔말말고 팥 들어 있는 거 팔라고!

장사: 저도 제 돈 들여서 하는 장사입니다.
나리를 위해서 팥 있는 붕어빵을 팔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관리: 하하-_- 그래? 건방진 쉐리. 니가 언제까지 버티나 볼까? 하하하.
자자! 다들 오늘부터 여기 지키고 있다가 붕어빵에 먼지하나라도 들어가면 바로 잡아오거라!
실시!



ref.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0243.html
http://media.hangulo.net/789

ps.
기업은 장사 안하면 그만인데;
그것도 모르고 감놔라 내봐라 하는군요.
그것도 자칭 친기업적인 정부라는 곳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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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18:26 2009/04/19 18:26

아-_- 영어...

Posted at 2009/03/19 12:54// Posted in diary
졸업을 하려면 영어를 꼭 해야한다는 군요-_-

졸업해서 취업을 잘하라고 영어를 하라는 것 같은데
취업은 한 상태에서 졸업을 잘 하려면 영어를 하라니...

제가 입학했던 10년 전만 해도 그런거 없었는데... orz;;


일단 편한안 마음으로 시간나는 틈틈이는 아니고...; 어쩌다 한번-_-
와이프와 함께 회화 및 토익 공부를 하고 있는데...

뭐...
정 안되면 2학기때 영어 회화 수업들으면 되지만
이렇게 되면 학교에 자주 내려가야 한다는 점 때문에
최후의 수단이고...

반드시 600점을 받아야 졸업 한다-_-
라는 강박 관념 때문인지... 전공 수업과는 달리 공부하기 싫어지네요-_-
공부하는데 강요만큼 안 좋은건 없는것 같아요.


문제는...
직업이 프로그래머다보니...
공부 역시 분석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는데...
이런 관점이 컴공 분야에서는 적절한 것 같은데
언어 분야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내요.

영어 문장을 말하려고 보면
일단 머릿속에 "아-_- 이런걸 인간이 하는건 시간낭비야-_- 자동 작문기 만들고 싶다-_-"
라는 생각으로만 가득차 버리네요. 햐햐햐-_-



반면 와이프는 회화에 상당한 소질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어도 잘한다능 >ㅁ<)! 두둥

그래서 면밀히 관찰해보고 시험해보고 자료를 모아 분석해 본 결과

저와 와이프 두명의 언어 처리 프로세싱 과정을 살펴보면

본인:
영어 문장 입력 -> 첫단어부터 단어레벨 파싱 시작 -> 시멘틱 토큰 생성 -> 시멘틱 시퀀스 생성 -> 아-_- 이해했다

생각 -> 한글 시멘틱 토큰 생성 -> 영어 어순으로 교체 -> 영어 문장 생성

이런 복잡한 문장 분석 단계를 거치는 반면

와이프:
영어 문장 입력 -> 영어 문장 - 시멘틱 시퀀스 맵핑 테이블  -> 아항^^
생각 -> 시멘틱 시퀀스 -> 영어 문장 맵핑 테이블 -> 영어 문장 생성

이런 단순하고도 빠른 방식을 사용하더군요.

본인의 방식은 다양한 영어 문장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파서나 제너레이터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처리 속도가 급격히 느려지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가 어려운데

와이프 방식은 테이블만 구축하면 되기 때문에 저장 용량에 충분하면 된다는 것이죠-_-

어떻게 와이프가 이런 능력을 갖추고 있나 생각했는데
고등학교 이전까지 사투리를 썼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인것 같습니다.

17세 풋풋한 여고생*-_-*) ...

아.. 아니;-_- 어쨌든 어렸을적부터

와이라노? - 왜그래?
지랄한다 - 뭐라는거야?

위와 같은 사투리-표준어를 위한 쌍방향 맵핑 테이블 시스템
가족 혹은 주변: 가~가 가.가.가?
처음보는 사람: 그 분이 가씨세요?

주변 환경에 따른 신속한 컨텍스트 스위칭 시스템이 이미 머리속에 구축되어 있었기에-_-)!
일본어나 영어같은 문법 구조가 완전 다른 언어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결론은...

영어를 잘하려면 사투리부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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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2:54 2009/03/19 12:54

경축! 유닉스 타임 그랜드 크로스! ~(-_-)~

Posted at 2009/02/14 09:01// Posted in diary
헤헤 -ㅂ-)~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참고로 와이프는 옆에서 카라멜을 쑤고(-_-?)있어요 효효효





ps2.
그나저나 이명박 지지율은 -_-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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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09:01 2009/02/14 09:01
연말정산시 아파트 대출 상환한 것은
이자'' 10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됩니다 ~(-_-)~

1.
건물등기부등본

->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http://www.iros.go.kr/
(800원)


2.
개별주택가격확인서
공동주택가격확인서 (아파트)

-> 전자민원G4C
http://www.egov.go.kr/
(890원?)


으 -_-)> 복잡해

어차피 자기네들이 다 아는건데 왜 묻는건지(-_-);;
분산 컴퓨팅인가-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04 17:49 2009/02/04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