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히티의 파페테 공항에서 다시
에어 타히티 누이의 작은 비행기로 갈아 탄 후,
구름바다를 45분 가량 날아가면 보라보라 섬이 짠~ 하고 반겨줍니다.
동경서 타히티까지의 길고 지루했던 12시간의 비행끝에 또 50여분의 비행추가..
쓰러지는 줄 알았죠 -_-; 역시나 태평양입니다;; 섬 간의 간격이 꽤 긴것같아요
지구가 넓은건지 아님 교통수단의 발달이 더딘건지 잘 모르겠어 난; ~(- -)~
100명도 못태울듯한 작은 비행기라 지정좌석제는 아니더라구~
왼편에 앉아야만 보라보라 섬을 구경할 수 있다는 가이드가 생각나서
정말로 탑승sign이 떨어지자마자 잽싸게; 움직여 5번째로 탑승! ^^v
다행히 left wing 근처에 자릴 잡을 수 있었기에
보라보라 섬의 전경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너어무 예뻐서 탄성이 절로 나더군요 ㅎㅎ
막상 여행기를 쓰다보니
보라보라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엄청 걸릴것같아
이렇게 성의없이 사진만 올려두고 도망 ㅌㅌㅌ
덧;
흑흑 자루가 보너디 이 섬은 보라보라가 아니래요 ㅠㅠ
보라보라는 섬이랑 파도띠 사이의 바다가 넓거든요;;
그냥 이동하면서 찍은 근처의 섬이라고 생각하심 될듯 ^^; 죄송합니다~
흑흑 자루가 보너디 이 섬은 보라보라가 아니래요 ㅠㅠ
보라보라는 섬이랑 파도띠 사이의 바다가 넓거든요;;
그냥 이동하면서 찍은 근처의 섬이라고 생각하심 될듯 ^^; 죄송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