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틈틈이 호텔 식당이며 거리,
현지 분들의 소개로 찾아갔던 음식점들 사진을 편집하다보니
특별하지도 않고 어떻게 보면 별것아닌 소재들같아서
소개하기 뭣하더라구요 ㅎㅎ
그런 자잘한 사진은 싸이나 네이버쪽으로 돌리구요,
대충 찍어온 몇장의 사진으로 마무리할께요 ^-^

화려하죠? 반짝임이 예쁘더라구요 :3

이거, 하품님의 블로그를 통해 본 기억이 있어요
cuoca에서 사오신 벗꽃절임과 같은 재료인것 같거든요 ㅎㅎ
꽃향기가 아주 살짝 나는것 외엔 평범한 쉬폰케익입니다
기분전환삼아 먹기에 좋더라구요 ^^

낮은 땀이 흐를정도로 더운데 밤엔 차가운 바람이 강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길에서 볼 수 있던 벚나무들은 거의가 봉오리 상태였던 반면
이 신사에 있는 나무는 화려하게 꽃을 피웠길래 찍어왔어요

언젠가 꼭 벚꽃 개화철에 일본으로 여행가리라 다짐했지요

Natural kitchen에서 집어온 소품들이예요
매번 신주쿠에서 묵었기때문에 오다큐 백화점 내의 네츄럴 키친만 둘러보게 되네요;
DIY 비즈류는 식탁옆에 커텐형태로 만들어 걸기위해,
남편의 마스코트인 빗자루랑
사진찍지않은 칠판, 칠판지우개, 받침대,
둘이 쓸 나무손잡이의 양식기까지의 구매가격이
무려 2700엔선!
인테리어에 관심을 둔 이들에겐 정말정말 최강의 100엔 샵입니다
한국 다이소도 이렇게 분발해주면 좋을텐데
너무 무리한 바램일까요 ㅎㅎ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