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에서 이그제큐티브 (헉헉;; 발음하기 힘들어요) 등급 이상의 방에 숙박하면
일반실의 투숙객보다는 소소한 몇가지의 서비스를 좀 더 체험-_-할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애프터눈 스낵 바인데,
조식이 끝나는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간단한 다과를 즐길수있으나...
좀 더 실속있는 쪽은 6시부터 2시간동안
주류와 안주를 마음껏 먹을수있는 Happy Hour같아요
술을 즐기지않는 저희들이라 아직 해피아워는 이용해보지 못했지만요
9층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로 들어갈때 방 키를 대고 입장하면 됩니다
스위트룸은 방번호만 이야기해도 되더라구요
이그제큐티브 투숙객과의 새털같은 차이점 하나 찾았습니다 ㅎㅎ
그리 크지않은 라운지는 평일을 맞아 시원하게 비어있었어요
그래서 마음놓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장승처럼 음식 곁을 지키고있는 언니들이 부담스러워
소심하게 한장씩만 찍어봤네요;;
사진만으로도 감이 오실꺼예요
웨스틴 호텔이 처지는 호텔은 아닐진데 부산이라는 입지를 고려하더라도
준비된 다과들이 급에 맞지않게 좀 부실한 감이 있어요
걍 파인애플, 걍 수박, 걍 메론
걍 모카케익, 걍 카카오 케익, 걍 녹차케익
부산 웨스틴은 무스류를 너무 메인으로 내세우는 감이 있어요
젤라틴 함량이 넘 높아서리 케익모양의 마쉬멜로우로밖에 안보이는데...
이렇게까지 들이댈만한 수준인지 어떤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어줍디다 - _-);
걍 치즈얹은 햄샌드위치
그냥 쿠키류
걍 에스프레소 머신과 로네펠트, 웨지우드의 홍차류
걍 음료수바
라운지 밖으로 반출금지라는 조건이 달려있네요
탄산수랑
포크와 그릇이 맞닿는 소리가 울려퍼질정도로 엄숙한 라운지에서
준비된 것들을 한개씩 집어먹고나면 뭔가 심심함을 금할길이 없더라구요
전략이었는지는 몰라도 30분을 버티기 힘듭니다
애프터눈 스낵이라는 컨셉에 맞게 미니 스콘이라도 기대했거늘..
아쉬운 마음에 몇개 더 집어먹고 그냥 일어서고 말았네요
이렇게 주제없이 어설프게 진행할바에야 그냥 폐지시키고
해피아워쪽을 보강하거나 그 반대로 하는편이 좋지않나 싶어요 ~(-_-)~
일반실의 투숙객보다는 소소한 몇가지의 서비스를 좀 더 체험-_-할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애프터눈 스낵 바인데,
조식이 끝나는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간단한 다과를 즐길수있으나...
좀 더 실속있는 쪽은 6시부터 2시간동안
주류와 안주를 마음껏 먹을수있는 Happy Hour같아요
술을 즐기지않는 저희들이라 아직 해피아워는 이용해보지 못했지만요
9층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로 들어갈때 방 키를 대고 입장하면 됩니다
스위트룸은 방번호만 이야기해도 되더라구요
이그제큐티브 투숙객과의 새털같은 차이점 하나 찾았습니다 ㅎㅎ
그리 크지않은 라운지는 평일을 맞아 시원하게 비어있었어요
그래서 마음놓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장승처럼 음식 곁을 지키고있는 언니들이 부담스러워
소심하게 한장씩만 찍어봤네요;;

웨스틴 호텔이 처지는 호텔은 아닐진데 부산이라는 입지를 고려하더라도
준비된 다과들이 급에 맞지않게 좀 부실한 감이 있어요


부산 웨스틴은 무스류를 너무 메인으로 내세우는 감이 있어요
젤라틴 함량이 넘 높아서리 케익모양의 마쉬멜로우로밖에 안보이는데...
이렇게까지 들이댈만한 수준인지 어떤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어줍디다 - _-);




라운지 밖으로 반출금지라는 조건이 달려있네요


준비된 것들을 한개씩 집어먹고나면 뭔가 심심함을 금할길이 없더라구요
전략이었는지는 몰라도 30분을 버티기 힘듭니다
애프터눈 스낵이라는 컨셉에 맞게 미니 스콘이라도 기대했거늘..
아쉬운 마음에 몇개 더 집어먹고 그냥 일어서고 말았네요
이렇게 주제없이 어설프게 진행할바에야 그냥 폐지시키고
해피아워쪽을 보강하거나 그 반대로 하는편이 좋지않나 싶어요 ~(-_-)~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