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룽이와 고냉이

Posted at 2008/01/07 17:57// Posted in me
동물병원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중에 풍경이 너무 재미있어 찍어봤어요 -_-;


먼저, 훤칠한 우리 남편! 송자룽씨예요
내 눈엔 한없이 이쁘다 이뻐 꺄 > _<)/~
자룽이는 글읽기를 참 좋아해요 신문도 마찬가지,
그치만 밥먹을땐 좀 내려놨음 하는것이 부인의 맘입니다 -_-



뭔가 재미있는 말풍선이라도 넣을까 하다가
자신없어서 그냥 올려요 ㅎㅎ



월드펫 동물병원의 마스코트인가봐요
볼에다 핑크빛 염색을 해놔서 좀 우습지만 -_-;
제대로 돌돌말린 폼새를 보니
고양이 사랑인구가 늘어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ㅎㅎ

2008/01/07 17:57 2008/01/07 17:57

혼자있고 싶으니..

Posted at 2007/09/13 19:24// Posted in 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 PC 끄고 나가주세요

...이런 느낌? -_-

마누라의 쇼핑에 끌려다니느라 지친 남편은 휴식중,
신주쿠 역이랑 이어진 무슨 백화점 5층에 있던 카페테리아였던가 - _-)a
2007/09/13 19:24 2007/09/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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