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러갔던 롯데마트에서 재미삼아 사본 오션타올의 성능에 반한지 어언 6개월!
쌈마이틱한-_-비주얼때문에 구매를 고민한적도 있었으나
왠걸, 사길 잘했지 뭐예요
비누나 바디클렌져 짜서 슥슥 문지르면
씻고나서는 완전 개운하지,
마른후엔 만지고싶은 피부처럼 보들보들~
체력과 나이의 반비례관계를 절실히 느끼는때가 바로 때미는 시간이더라구요
갈수록 내몸하나 벗기는일에 어찌나 힘이딸리는지 -_-;;
그렇다고 목욕탕에 계신 전문가분께 몸을맡기기도 아직은 한없이 쑥쓰러운 저 *-_-*
해서 그냥 바디스폰지 대신 이태리타올에
페이스샵 흑설탕 비누 조합으로 슥슥 문지르기만해도
개운했어요 거품스폰지로만 밀면 때가안빠져 -ㅅ-;
깨끗해지긴 하지만 조금 건조하기도 하고,
간간히 때는 밀어줘야했는데
오션타월은 그런게 없더라구요
장갑처럼 생긴 클렌징타월을 마트에서 8천원인가 12000원인가 하는
다소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잘 써왔지만 6개월정도 쓰다보니
마모가되었는지 쓰고나서도 개운치않길래
그마켓에서 2008년 신제품! 나노클렌징-_-을 새로 주문했어요
목욕용이니 바디용이니 클렌징용이니 종류는 많지만
재질은 모두 같다고 하니 편리한 타입으로 구매하면 됩디다
그마켓에선 배송비포함 7600원에 때비누까지 껴주는걸
흑흑 롯데마트는 상품을 넘 비싸게 팔아 메롱임..
대충 문지르기만 해도 쾌적할 수 있습니다 =ㅂ=)~
내가 오션타올 사장이라면 좀 더 새끈한 모양새로 만들어서
일본이랑 각국 호텔에 납품할텐데 역시 디자인은 좀 아쉬워요;;
암튼 강츄!

그리고 강추하고픈 물건 또 하나!
..는 나중에 씁시다
학원갈 시간됐네 -_-;;

쿄쿄
선사진 후본문!
후닭 =3 =3 =3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