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살다 쇄골뼈 부러지는 사람은 처음보는데 그게 또 어째 내 동생인건지.. =_=
빨리 나으라는 뜻에서 시간마다 먹거리를 챙겨주고
맛있겠다; 나도 조금만 먹자 싶어서 눈앞의 음식들을
하나둘씩 줏어먹고있다보니
반년만에 본 동생이 깜짝놀랍니다
'...먹는 양이 좀 늘었다?'
'.. ㄱ-'
그 말에 퍼뜩 놀라 그날로 야식과 간식을 끊고 다이어트 약을 주문하고야말았다앍

아모레의 VB Program, 에스라이트 슬리머 DX입니다 =_=
작년까지만 해도 정제형이었던 것을
액상형으로 바꾸면서 1만원가량 인상시켰더군요;
가르시니아, 디팻, 팻다운, V=B중에서는 이 제품이 저랑 젤 잘 맞는것같습니다
확실히 출퇴근을 않는만큼 칼로리 소모량은 낮고,
음식물 섭취량은 늘었으니까 이런 약을 더불어 복용해줘야해요
30대, 살로부터 방심할 수 없는 나이니까요 =_ㅠ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