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하신(;) 분들은 최근 올리는 사진에서 감잡으셨겠지만;
쓰고있던 똑딱이가 수명을 다했는지 노이즈 상태랑 색감이 점점 나빠지고 있어서
물망에 올린 새 카메라가 바로

이 친구인데..
발매되길 기다렸다가 저번주부터 VF kit만 예약을 시작하길래
GSeShop에 개인정보를 제공한 댓가로 수령한 눈물의 12% 쿠폰으로 쬐끔 싸게 주문해두곤
배송이 시작되는 17일에 직접 찾아가 받아올 생각이었어요
헌데 오늘 GR커뮤니티에 올라온 GX200의 노이즈 테스트 사진을 보곤 깜놀;;
그리고 갈등중에 있습니다 -_-
iso 400에서 찍은건데도
노이즈 텍스쳐라도 발랐나 싶을정도로 강력하더군요
예약캔슬버튼을 눌러버리고 싶을 만큼..;;
같은 값이면 GX100에 광각렌즈,
아니면 신품 GX200를 업어올 것인지
두가지의 선택을 두고 오늘 하루동안 엄청나게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ㅠㅠ
똑딱이 치고는 꽤 몸값이 높은 녀석이라 더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ㅎㅎ;;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