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짹 동창이 밝았습니다
게으른 신랑신부는 일어나세요 - ㅁ-)~
아래부턴 호텔 내부사진을 살짝 실어봅니다
현관 바로 옆엔 작은 책상과 짐더미에 뒤덮힌 테이블이 있어요
저렇게 천장을 파낸 후 간접조명을 심어주면 은근 분위기 살텐데..
지금사는 집에다 하고싶었거든요 저런조명.. 흐흐
소파와 소파테이블 테이블 아래엔 네추럴 스타일의 커어어다란 러그가 깔려있어요
좋아보이긴 하지만 요 멋진 러그땜에 소파로 걸어가다 자꾸 걸려서 턱턱 자빠지고 그래요
스테플러로 막 찍어놓고싶더라 ㅎㅎ
어젯밤에 먹다 남긴 독한 와인병엔 휴지를 물렸습니다
후후 내가 바로 그 후줄근 스타일의 전도사라오 - _-)~
한옥의 처마며 기둥 같은 한국적인 것들의 사진이 걸려있는 침대 뒷벽 겸 거실벽입니다
양면벽이네요
당시엔 몰랐지만 집을 고쳐본 지금의 눈높이로 보니
공간을 꽤 실용적으로 활용한 것 같아요
지역특색이 가득 묻어나서 여행 온 외국인들에게 어필하기 좋을듯..
소파 등짝이랑 침대 등짝이랑 마주보고 있어요
벽으로부터 좌측으론 양면벽장, 그 좌측으론 전신거울,
또 그 좌측면엔 전체창입니다
조기 앞에놓은 책상과 테이블이 다시 보이는군요 ㅎㅎ
전신 거울앞에서도 괜히 한번 찍어봅니다
삐뚜루~ ㅇ _ㅇ)~
참, 저 샤워가운말인데요
감촉도 질도 좋았지만, 너무 크고 무거워서 입고다니기 힘들었어요;;
여기가 시간과 정신의 방도 아닌데 체력단련은 필요없단 말이지 -_-;
역시나 온통 돌벽으로 치장된 화장실입니다
실은 돌인지 대리석인지 구분이 잘 안가요 -_-;
toto의 비데가 달려있네요
파우더룸 겸 세면대
2인이 각자 쓸수있어 참 편했던 것 같아요
물론 거울도 큼직큼직해서리 더없이 좋고 :-)
샤워캡이나 면봉같은 것들이 들어있어요
칫솔과 치약은 없어서 준비해갔던 제품을 사용했지요
꽃잎띄워놓고 밤새 이야기나누던 욕조,
건너편 인터콘티넨털 호텔이 바로내려다 보이네요
물은 욕조 왼편의 덮인 돌 아래로 흘러내려가요
배수구가 바로보이지않아서 지대로 폼나줍니다 ㅎㅎ
폼나는 샤워기죠?
천장에도 역시 샤워기가 설치되어있어요
화장실과 침실 사이 역시 통유리로 되어있어 시원해보입니다
일어나자마자 NDSL을 집어든 우리 자룽씨,
마리오카트에 푹 빠져있었거든요 저때;
침대 SIDE에 달려있는 각종 컨트롤러와 슬림한 알람시계
폼나는 디자인이지만 인터페이스의 편의성은 좀 부족해요
영어로 쓴것까진 좋지만, [어느위치에 있는 창의 컨트롤러다] 라는
명확한 설명이 없어서 결국 이것저것 전부 눌러봐야해
이제 여기서 먹은 밥 사진이랑 일본사진 약간만 올리면 보라보라에 도착할 수 있어요~ 흐흐;
결혼한지 5개월이나 지났지만 그래도 신혼여행기는 계속됩니다 ㅋㅋ
게으른 신랑신부는 일어나세요 - ㅁ-)~
아래부턴 호텔 내부사진을 살짝 실어봅니다

저렇게 천장을 파낸 후 간접조명을 심어주면 은근 분위기 살텐데..
지금사는 집에다 하고싶었거든요 저런조명.. 흐흐

좋아보이긴 하지만 요 멋진 러그땜에 소파로 걸어가다 자꾸 걸려서 턱턱 자빠지고 그래요
스테플러로 막 찍어놓고싶더라 ㅎㅎ
어젯밤에 먹다 남긴 독한 와인병엔 휴지를 물렸습니다
후후 내가 바로 그 후줄근 스타일의 전도사라오 - _-)~

양면벽이네요
당시엔 몰랐지만 집을 고쳐본 지금의 눈높이로 보니
공간을 꽤 실용적으로 활용한 것 같아요
지역특색이 가득 묻어나서 여행 온 외국인들에게 어필하기 좋을듯..
소파 등짝이랑 침대 등짝이랑 마주보고 있어요

또 그 좌측면엔 전체창입니다
조기 앞에놓은 책상과 테이블이 다시 보이는군요 ㅎㅎ

삐뚜루~ ㅇ _ㅇ)~
참, 저 샤워가운말인데요
감촉도 질도 좋았지만, 너무 크고 무거워서 입고다니기 힘들었어요;;
여기가 시간과 정신의 방도 아닌데 체력단련은 필요없단 말이지 -_-;

실은 돌인지 대리석인지 구분이 잘 안가요 -_-;
toto의 비데가 달려있네요

2인이 각자 쓸수있어 참 편했던 것 같아요
물론 거울도 큼직큼직해서리 더없이 좋고 :-)

칫솔과 치약은 없어서 준비해갔던 제품을 사용했지요

건너편 인터콘티넨털 호텔이 바로내려다 보이네요
물은 욕조 왼편의 덮인 돌 아래로 흘러내려가요
배수구가 바로보이지않아서 지대로 폼나줍니다 ㅎㅎ

천장에도 역시 샤워기가 설치되어있어요

일어나자마자 NDSL을 집어든 우리 자룽씨,
마리오카트에 푹 빠져있었거든요 저때;

폼나는 디자인이지만 인터페이스의 편의성은 좀 부족해요
영어로 쓴것까진 좋지만, [어느위치에 있는 창의 컨트롤러다] 라는
명확한 설명이 없어서 결국 이것저것 전부 눌러봐야해
이제 여기서 먹은 밥 사진이랑 일본사진 약간만 올리면 보라보라에 도착할 수 있어요~ 흐흐;
결혼한지 5개월이나 지났지만 그래도 신혼여행기는 계속됩니다 ㅋㅋ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