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토마토처럼 신맛이 강하지도 않고,
두꺼운 껍질은 씹는 맛을 더하면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감칠맛을 지니고 있더라구요 =ㅂ=
그래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요리용으로 쓰기에도 완전 좋았어요
토마토 스파게티할때 홀토마토 대용으로도 안성맞춤~

속 빈곳하나 없이 다부집니다 >_<

선생님댁은 광량이 좋아서 음식사진 찍는게 즐겁습니다
나중에 나중에는 사진도 제대로 배우고싶어요
음식을 소재로 한 사진찍을때가 너무 좋거든요
그냥 찍는것보다는 그 맛을 이해한 후에 찍는 사진이 훨씬 잘 나오는것같아요
'내가 먹어보니까 이런이런 점이 좋았으니 그걸 보는이에게 알리고싶다!'
라는 맘이 베어나와서가 아닐까 싶어요
도자기도 너무너무 배우고싶지만 취직할때까진 일을 더 늘리지않으려구요
왤케 하고싶은 일만 많아지나 몰라 ㅎㅎ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