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주변에 군제대한 분들이 없다는 이유로 다시 질문을 던지는 염치없는 아줌마예요 -_-;;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 ··· 32346655
전에 요걸 군으로 직배송시켰더니
택배기사분께서 훈련소 입구에 맡기셨다고 연락주셨거든요
(동생은 훈련소 퇴소 후 다시 다른 훈련소로 들어가있는 상태고, 3월 둘째주쯤 퇴소한대나봐요)
그래서 여차저차 입구가서 찾아와라~ 하고 메세지를 넘겼는데
저번주말 면회를 다녀오신 부모님께서,
'찾아가보기도 하고, 그곳에 직접 전화까지 했는데도 그런거 못받았다더라'
그래서 급노 -_-;한 상태입니다
군에서 고생할 막내동생을 생각해서 -_-; 좋은 맘으로 산 물건이 전달되지 못한것도 열받는데,
제게 반송되지 않았다는건 아무래도 중간착복한 사람이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걸 cjmall측에다 다시 반송요청할까 벼르고 있어요
대기업의 좋은 점이 이런거 아니겠슴까 ~
일처리 확실하잖아요, 책임배송! - _-)o
아마 요청하면 잘 추적해서 물건을 찾아줄테고,
정말로 착복한 사람이 있다면 물건대금을 물어내야지 않겠어요?
그렇게 엿먹어라-_-하는 나쁜 맘으로 고객게시판에다 인수처 변경신청을 하려는데
문제는,
이걸 시도했다가 아무리 훈련소라도
동생이 머무는동안 해코지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잊어버려야할지, 아니면 제쪽으로 회송해야할지 판단불가상태랍니다 -_-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올드 보이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 ㅁ-)~
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