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지만 물은 담을 수 없어요 ~_~

Posted at 2008/01/07 02:00// Posted i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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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언니들은 이 바가지머리가 예쁘다 말하지만,
저나 자룽이는 예전의 뮤사이표 머리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제대로 맹해보여; 아아; ~_~

이십대는 날 버렸고 삼십대는 웰컴을 외치는군요
주름걱정에 하루하루가 두려운 요즘임다 흑흑
정말이지 늙고싶지 않아요 !_!

@ 풍월, 홍대



 

2008/01/07 02:00 2008/01/0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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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Posted at 2007/10/26 16:31// Posted in Graphics/-- shortCut


가끔하는 낙서,
근간의 끊이지않는 불만거리인 [이다지도 나쁜 내 머리]의 개선책을 생각하던 중에 끄적끄적 ~_~

2007/10/26 16:31 2007/10/26 16:31

거울 셀카

Posted at 2007/09/12 19:27// Posted i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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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가리면 사진올릴때 부담이 덜해요 ㅎㅎ;

웨딩촬영때문에 시작했던 발레 덕에 팔은 이때보다 슬림해졌지만
강한 식탐을 억제할 수 없었던탓에 배두께는 그대로라는 소문 - -)~

보라보라 누이 리조트에서 신행때 찍었던 사진이랍니다~

2007/09/12 19:27 2007/09/1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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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그머니 대충 늘어놓기

Posted at 2007/02/09 02:31// Posted in blahblah
JLPT 2급시험을 치뤘던 분당 매송중, 1주일 공부하고 덤볐으나 당연하게도 낙방 ㅋㅋ



06년 크리스마스 이브, 두사람을 위해 두사람이 함께 차린 식탁




추위를 핑계로 씻지않고 잠든 다음날은 꼭 이렇게 후줄근한 차림새와 안경




현경언니를 위해 만들고있던 주차쿠션작업을 슬쩍 거들어보는 빗자루(초보자)
(재봉숙련기술UP! +1)



발레수업 끝난 후 나타난 자루와 대치동 스타벅스
일전의 일본행때 구츠시타야(직역하면 양말가게-_-;)에서 데려온
완전소중 80수짜리 푸르딩딩 스타킹




홍대 강수 돌곱창을 방문한 빗자루씨와 연탄무리




분당 스타벅스에서 오랜만에 한장
자루목에 걸린 목도리는 작년 크리스마스때 선물로 떠준 러브러브-_-수공품
2007/02/09 02:31 2007/02/09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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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누구랑

Posted at 2006/12/04 23:48// Posted in me

모 아줌마


모 아저씨



오호호; 노는 수준이 비슷해서요;
@ 델 씨엘로, 분당

2006/12/04 23:48 2006/12/0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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