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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N★
    2012/01/18 20:24 [Edit/Del] [Reply]
    핫;;;;;
    저 아래 글을 적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해입니다 ;ㅅ;
    새해에는 원하시는 바 이루어지셨으면 좋겠고요, 심적으로 괴로운 일이 없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올해에도 가정에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
    므엉 트위러 막혀있어서 뭐하시는지도 요샌 모르겠네요 =ㅁㅜ
  2. 비밀방문자
    2011/11/26 00:02 [Edit/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TN★
    2011/02/25 20:19 [Edit/Del] [Reply]
    새해 인사도 못드리고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임프님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ㅎㅎ
    • 2011/03/08 14:26 [Edit/Del]
      우아앙 감동이예요!
      아직까지 이 비루한 곳-_-을 찾아주시는 것만해도 완전 고마운 일인데
      흑흑 새해인사까지 해주시다니 님 천사임

      ...

      ㅎㅎ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티엔님도 새해 복 마이마이 제곱으로 받으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해 되시길 바래요 ^^//
  4. 2010/11/01 09:12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국가연금술사입니다.
    myevan님, myevan.net의 guestbook에 방명록을 남긴것이 있습니다.
    확인하시고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은 myevan@nownuri.net을 사용하지 않는것 같아서 부득이 방명록에 남깁니다.
    • 2010/11/11 12:46 [Edit/Del]
      안녕하세요~

      자루아자씨가 이미 확인한 후 답글을 남기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요즘은 트위터로 연락하시는 편이 훨씬 빨라요

      http://twitter.com/myevan_net

      랍니당 감사합니닷! >_<
  5. headless99
    2010/09/05 15:55 [Edit/Del] [Reply]
    아우 날씨는 아직 덥고,

    비는 내려서 습기차고,

    짜증은 치솟는데 노래나 듣자 하고 엠피삼을 들었더니 나오는 노래가 Star light.

    듣다보니 정말 어디론가 훌적 떠나고 싶어지네요.

    원양어선이라도 타야하나...-_-a(긁적)

    하여간 금요일 오후 5시에 산더미만한 일거리를 들고와서 "월요일까지 꼭좀 부탁드립니다." 하는 인간들은 다 XX를 XXX해서 XXXXXX해버려야 해.
    • 2010/11/11 12:42 [Edit/Del]
      요새 트위터만 쓰다보니 이곳의 존재를 잊고있었다!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구나 착실한 녀석
      나는 집구석에서 착실하게 방을 닦으며 살다보니
      내속에선 밖으로 나가고싶은 맘과 히키코모리의 본능이 매일 격돌하다가
      히키코모리가 승리...

      힘내라 직장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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