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중인 플래쉬용 홈피 소스예요
역시 정신연령 유딩레벨인 제게 이런 장난스러운 소스따위 껌이라능 후후 ~(- -)~
근데 막상 만들고보니 메뉴탭에 넣을만한게 달랑 2개뿐인거예요
포트폴리오 & 블로그 Orz
왠만한건 블로그쪽에다 전부 붙여버려서 그런가 영 심심한거있죠
뭔가 좀 더 풍부했음 좋겠는데.. 혹시 괜춘한 아이디어 주실 분 있을..랑가? ㅇ _ㅇ)a;
덧. 오늘은 4번째 맞는 결혼기념일입니다 와 >_<

아래 첨부한 그림이 워해머의 원화랍니다 :-)




CJ의 '계란을 입혀 부쳐먹으면 정말 맛있는 소세지' 같은 제목 ㅎㅎ


붉은색으로 바르고싶었지만 고렙몬이 아니므로;
그리던 중에 장난스레 효과만 살짝내봤어요 ^^;
32x32 사이즈로 줄여보믄 존재조차 히끄무레하겠지 -_-;
암튼 아이템 그리기도 잼나네요~
역시 제겐 고스톱같은 보드겜 만드는거보다
MMORPG 껨회사에 입사해서 있는듯없는듯 색깔내며
이미지 공장장이 되는게 젤 적성에 맞을듯 ㅎㅎ






정신없이 놀다보니 채색하는 법까지 까먹었지 뭐래요;
암튼 스팸이 난무하길래 지울겸 들어왔다가 더딘 업데이트에 대해 변명만 너질러놓고 가요 - _-);
후딱끝내고 놀고싶은데 손이 말을 듣지않아요
어케혼내준담 흑흑 !_!







으.. 그림그리는거 넘 어려워요
노출이 넘 심해서 사이트에 사용하기엔 격이 떨어진다는 피드백을 듣곤
데뎅~ 하고 충격을 먹고 새로 후다닥 그려서 진행중입니다 이전그림보단 좀 나은것같지만
이것도 야하다고 한소리 들어서리 옷을 더 입혀줘야해요 ㅜ ㅠ
으.. 그림그리는거 넘 어려워요
으.. 그림그리는거 넘 어려워요
으.. 그림그리는거 넘 어려워요
흑; 대략 내일저녁까진 완성해야되는 이미지라서
이 그림 마무리지은 후에 다시 돌아올께요 ㅠ _ㅠ)/
작업물을 많은사람들의 구미에 근접시켜 그리는 일이 쉽지가 않군요;
근데 카운터는 또 왜저래;
물건너 대륙에서의 트랙백 어택이 다시 시작되는건가 -_-;



전신을 공개하면 개그컷으로 변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