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Posted at 2011/03/17 16:10// Posted in Graphics/--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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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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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용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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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포크를 그리고싶었던 것 뿐이고..;
2011/03/17 16:10 2011/03/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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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안돼요

Posted at 2011/01/29 03:27//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으아아;;
벌써 3일째 같은걸 그리고있는데 이상하게 진척이 안돼요
시간은 없고.. 진전도 없으니 맘만 타들어가 으허헝 속상해 ㅠㅠ
2011/01/29 03:27 2011/01/29 03:27

재미난 그림 툴~

Posted at 2010/07/13 15:28// Posted in Graphics/-- shortCut

http://www.zefrank.com/scribbler/scribblertoo/

눈을 작게그리려니 간섭이 심해서 포샵에서 따로 그렸습니다 ㅎㅎ
만들려는 무비의 이미지 일부분인데 요런걸로 스케치해봐도 재미있네요
이 툴로 플래쉬로 만든 것 같은데, 자루 말마따나 한동안은 플래쉬가 대세일듯?
2010/07/13 15:28 2010/07/13 15:28

5252 island

Posted at 2010/04/21 16:19//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제작중인 플래쉬용 홈피 소스예요
역시 정신연령 유딩레벨인 제게 이런 장난스러운 소스따위 껌이라능 후후 ~(- -)~

근데 막상 만들고보니 메뉴탭에 넣을만한게 달랑 2개뿐인거예요
포트폴리오 & 블로그 Orz

왠만한건 블로그쪽에다 전부 붙여버려서 그런가 영 심심한거있죠
뭔가 좀 더 풍부했음 좋겠는데.. 혹시 괜춘한 아이디어 주실 분 있을..랑가? ㅇ _ㅇ)a;

덧. 오늘은 4번째 맞는 결혼기념일입니다 와 >_<

2010/04/21 16:19 2010/04/21 16:19

아줌마는 수련중

Posted at 2008/08/26 04:51// Posted in Graphics/--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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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보니 전체적으로 정말 즐스럽네요 (..)
귀찮아서 대충대충 그려낸 부분들도 눈에 확 띄고..;

1024사이즈 맵 3장짜리구요,
512로 줄이면 훨씬 좋아보일꺼라지만
차라리 새로 만드는게 나을것같아 이쯤에서 마무리했어요

최근 다니고있는 게임학원에서
max기능숙련용으로 만들고있는 용광로(?)입니다 ~_~

워해머의 배경 원화를 기반으로 만든것인데
좀 제맘대로 맵을 발라버려서 컬러풀랜드에 음침한 조명이라
원화분위기랑 백만광년의 거리가 확인하네요 음하화; _-_

max 기초반의 수업을 끝낸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확실히 맵핑은 눈칫밥으로 어느 수준까지 홀로 따라갈 수 있대도
조명을 제대로 쓰는데까진 시간이 적지않게 소모될 것 같아요
어려버~



2달간 배워온 max 기초를 끝으로
이번 9월 한달간 ani를 공부하고
이펙트 반으로 옮길 예정인데요,

예제를 만들다보니 어느정도 호감이 생겨서
이펙트를 익힌 후엔 배경공부를 해볼까해요

당장은 이모양이래도 ^^;
6개월정도 학원생활을 계속하다보면
게임에 쓸만한 소스를 뽑아낼 수 있겠죠 뭐 ㅎㅎ

아래 첨부한 그림이 워해머의 원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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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04:51 2008/08/26 04:51

수박드세요-

Posted at 2008/08/08 15:07// Posted in Graphics/--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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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도망간 새벽에 끄적끄적..하다 말았는데 이거 어째 내그림스럽지않아서 좀 당황 -_-;
게다가 어디서 많이보던 그림같아요


그림그리는 법도 다 까먹을 지경이지만
남편 얼굴도 까먹겠어요 - -;;

이런저런 모종의 이유로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도 함께있는 시간이
겨우 출퇴근 시간뿐인데 우리의 퇴근은 항시 다음날이라-_-
하루에 채 2시간도 못보고 지내는 것 같아요 ㅠ_ㅠ
잘때는 함께있어도 볼수없잖아요 =ㅁ=;

일도 많고 시댁+친정 부모님들 생신 러쉬에 4차 cbt도 있고 좀 정신없습니다



암튼 출근하고 보니 복날이래서 모래내 영양센터로 끌려가-_- 닭을 먹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맛있긴 하더라구요;

맨날 먹던 보신천국-_-의 삼계탕과 맛이 달라서 깜딱 놀랐지 뭐예요
(밥먹는 파티가 아저씨들이라 저도 먹고살기위해 출입하게 되었거든요 -_-;;)
아무래도 보신탕 집이라 닭 100%가 아니라 멍멍국물에 닭을 삶는것같슴다;; ~(- -)~

헌데 밥먹고 돌아오는 길에 트럭뒤켠에 실려가는 누렁이를 마주하곤
맘이 춈 아파져서 그냥 수박이나 먹을껄 하는 생각이 더 들더군요
따지고보면 수박쪽에서도 생명을 잃는건 마찬가진데
소나 돼지, 닭보다는 덜 미안한건 왜일까요 ㅎㅎ;

아직은 육류를 좋아한다지만 식사때마다 드는 잡상이 점점 커져서
이러다 -_- 나이 좀 더 들면 채식+소식주의로 돌아서는거 아닌가몰라요

암튼 많지도않은 답글밀려서 죄송해요 =ㅁ=
사장님 안계실때 급히 쓰는거라; 관심의 표현 -_-)/겸 생존신고를 겸해서 잡담올리고 도망 ㅌㅌㅌ

2008/08/08 15:07 2008/08/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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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약파는 아가씨 NPC

Posted at 2008/07/01 22:58// Posted in Graphics/--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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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하면서 짬짬히 만화도 그려보게나 와이프, 알아서 할 수 있지? - _-)~"
"...뭐셔? -_-;"

그래서 -_-; 그냥 혼자 게임만화를 그리고 있스빈다
나름 한다고 개그샷도 넣어봤는데 왜 다들 내 센스를 이해못하는건지..

후 ㄱ-

완성되면 올려볼께요 > _<)/
2008/07/01 22:58 2008/07/01 22:58

제철음식 ~(- -)~

Posted at 2008/03/14 23:06// Posted in Graphics/--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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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엔 죽순이 최고별미라는데 시간있음 담양에 다녀오고 싶네요 ㅎㅎ


스킬창을 이번주까지 끝내야되어서 정신없슴다;
다음엔 스킬아이콘의 산더미 Orz
그다음은 아이템아이콘에 버튼정리 우아앙

아래의 무안한 ^^; 포스팅 밀어내기용으로 살짝 올려요;;
웹서핑을 자유로이 할 환경이 못되어서 이미지만 샤샷;;
광고글은 또 언제지우나 후아 - -) -3
2008/03/14 23:06 2008/03/14 23:06

CJ의 '계란을 입혀 부쳐먹으면 정말 맛있는 소세지' 같은 제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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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품앗이중인 남편네 게임의 유저 스테이터스 바예요

지금은 1차 클베중(이라 쓰고, 기능 업데이트중 이라고 읽음)이구요
게이지 바 위에 올라갈 숫자 게이지는 아직 구현되지 않았구요,
내 캐릭터 이미지도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아서 우선 양파씨 이미지로 땜빵 -.-

버그잡으랴, 기능구현하랴, 이미지 올리랴, 조직 돌아가도록 챙기랴,
자룽이 혼자서 올코트 프레싱하느라 고생많아요 ㅎㅎ =ㅂ=



접때 쓰다 날아가는 바람에
대충 내용을 추려 다시 올립니다 >_<

2008/03/04 19:15 2008/03/04 19:15

붉은색으로 바르고싶었지만 고렙몬이 아니므로;
그리던 중에 장난스레 효과만 살짝내봤어요 ^^;

32x32 사이즈로 줄여보믄 존재조차 히끄무레하겠지 -_-;
암튼 아이템 그리기도 잼나네요~

역시 제겐 고스톱같은 보드겜 만드는거보다
MMORPG 껨회사에 입사해서 있는듯없는듯 색깔내며
이미지 공장장이 되는게 젤 적성에 맞을듯 ㅎㅎ

2008/02/22 14:37 2008/02/22 14:37

다마네기군♬

Posted at 2008/02/21 11:52// Posted in Graphics/--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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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올리려다 에러나서 여기올려요 ㅎㅎ
매력포인트는 돋을락말락한 싹이구요,
공격무기는 있는 힘을 다해 쥐어짜낸 양파즙이랍니다♬
심심해서 그려본 낙서래요; ^^;;
2008/02/21 11:52 2008/02/21 11:52

오늘도 낙서 한자락..

Posted at 2007/11/15 19:42// Posted in Graphics/--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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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시간만에 완성해보려했는데 아직 제 실력으론 무리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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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리다 만거, 소년메이드같아요 -_-
사상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게임 아이템용 컨셉 이미지였는데
그 아이템 이름이 메이드거든요 ㅎㅎ
2007/11/15 19:42 2007/11/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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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포커로 고고띵~ ♥

Posted at 2007/11/07 19:15// Posted in Graphics/-- shortCut
한껨, 넷마브르 머 이런거 다 필요없다능..
피망에는 상대가 안된다능..

성인남녀는 그저 피망포커로 대동단결 고고띵!
ㅋㅋ
 
http://pmang.com



장난 좀 쳐봤습니다 - _-)~
가슴부위는 너무 단단해보여 마치 골렘같아요 ㅎㅎ

그나저나 그림을 그려도 이 회사에선 SD외엔 쓸 일이 없네요
역시 제게 맞는 곳을 찾아야될까봐요 흐흐
2007/11/07 19:15 2007/11/07 19:15

두 사람

Posted at 2007/10/26 16:31// Posted in Graphics/-- shortCut


가끔하는 낙서,
근간의 끊이지않는 불만거리인 [이다지도 나쁜 내 머리]의 개선책을 생각하던 중에 끄적끄적 ~_~

2007/10/26 16:31 2007/10/26 16:31

뭘까나 ~_~

Posted at 2007/10/18 14:24// Posted in Graphics/-- short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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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놀다보니 채색하는 법까지 까먹었지 뭐래요;
암튼 스팸이 난무하길래 지울겸 들어왔다가 더딘 업데이트에 대해 변명만 너질러놓고 가요 - _-);

후딱끝내고 놀고싶은데 손이 말을 듣지않아요
어케혼내준담 흑흑 !_!

2007/10/18 14:24 2007/10/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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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티셔츠예요! > _<)/

Posted at 2007/07/25 13:24//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왜 옛날옛날에; 데스데이군에게 그려줬던 고슴도치 그림 있잖아요 요거↓
http://imp17.com/127

음악을 무척 사랑하는 데스데이군이
이번에 펜타포트갈때 입을꺼라며
고슴도치 그림을 프린팅해 티셔츠를 만들어입었지 뭡니까 > _<)o


데쓰군이 보내준 셀카사진이예요 ㅎㅎ

티셔츠로 찍는다길래 해상도만 높힌 psd만 넘겨줬었거든요
그랬더니 밤그림을 떼어내 등짝에 찍어주는 요 센스!
엄청 깜찍하네요;

그래서 저도 요 그림으로 만들어 입으려구요 ^^
나중에 이소식 저소식 모아서 글감으로 남겨놓으려다 기분 좋아서 썼어요~

근황 포스팅은 조만간 올릴께요 ㅎㅎ;
남은 짐정리랑 청소때문에 죽을것같은 심정이지만;
 암튼 이사는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 _<)/



2007/07/25 13:24 2007/07/25 13:24

metin2, 자객

Posted at 2007/07/10 01:33//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캐나다 사무실의 책상모퉁이 한 켠에서 노트북 붙잡고 그리던 그림;

조금 더 장난스러운 얼굴을 그리고 싶었는데
그곳 직원들이 워낙 지나가며 그림을 쳐다보는 탓에 머슥해져서
의도와는 달리 약간 삐딱선을 타버린듯;

암튼 유럽에서 자사게임의 흥행세가 좋다던 남편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리퍼러 리스트에는 일전에 그렸던 metin2의 NPC,
소은녀의 그림을 찾는 해외 접속자가 꽤 많이 보이네요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노르웨이, 스위스 등등등..;

덕분에 국가별 도메인코드 공부 하나는 확실히 하는군요; ~(- -)~

그래서 온통 한글뿐인 사이트에 좌절하지 마시라고
그분들을 위해 관련그림 숏컷만 살짝 올려봅니다~
이친구 또한 미완성상태거든요 - _-);

2007/07/10 01:33 2007/07/10 01:33

ㅇㅇㄷㅎㄹ

Posted at 2007/05/16 16:31//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신혼여행 다녀온 사이에 작업했던 것들의 컨셉이 몽땅 바뀌었기때문에
즐거운 신혼생활에 약간의 애로전선이 꽃피려하다가..

드뎌 작업이 끝나버려써요 워; ~_~


큰 캐릭터 하나 (표정, 손동작은 2가지)
SD 캐릭터 몇가지

요걸 2주 안에 완성해야해서 정말;
자루랑 집안일이랑 햄토리들 살피기도 거의 포기하고 매달린건데;;
제대로 완성도 못하고 어영부영 끝나버렸심다 ㅎㅎ
캐릭터만 그려서 UI디자이너분에게 토스하면 끝이라 열심히 그리기만 하면 되는건데..

제 손이 워낙 느린지라 큰 그림 한장그리는데 2달이나 걸리고 그랬거든요;


그래도 회사일로 그리다보니 작업속도는 정말 비약적으로 빨라졌는데
다음주 오픈이라 더이상 그림을 붙들고 있을 시간이 없더라구 -_-;
그래서 대충대충 그린 그림들로 마무리 지었어요;

큰 그림같은건..
상반신만 완성해서 쓰고; 하반신은 못쓰게 되어버렸어 Orz



끝나고나니 맘은 편하지만 그리던 그림을 완성못한 탓인지 좀 허전하네요;
당분간은 작업일정이 없으니 그리던 그림이나 마무리지어 홈에 올려볼께요 햐햐

드뎌 여행기를 쓸 수 있게 됐어요 만세 ㅠ _ㅠ)/

2007/05/16 16:31 2007/05/16 16:31

허니랜드 바나나가 쵝오! >.<b

Posted at 2007/04/12 19:33//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색을 좀 더 다듬는 일은 식 치르고 여행다녀온 후로 미루고..;

SD캐릭터 그리는게 의외로 재미있더라구요
손에도 잘 붙고 말이지 흣흣


아래는 덤으로 장난삼아만든 MSN아이콘 > .<



2007/04/12 19:33 2007/04/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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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면 되는데?

Posted at 2007/03/19 18:34//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카드로 긁으란말이지 좍좍~

걍 한번 올려보는 존재감-_-풍부한 낙서

2007/03/19 18:34 2007/03/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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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0, 작업중

Posted at 2006/10/10 19:53//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이거 왠지 사파이어 왕자 삘인데... ㄱ-


여튼;


으.. 그림그리는거 넘 어려워요
노출이 넘 심해서 사이트에 사용하기엔 격이 떨어진다는 피드백을 듣곤
데뎅~ 하고 충격을 먹고 새로 후다닥 그려서 진행중입니다 이전그림보단 좀 나은것같지만
이것도 야하다고 한소리 들어서리 옷을 더 입혀줘야해요 ㅜ ㅠ

으.. 그림그리는거 넘 어려워요
으.. 그림그리는거 넘 어려워요
으.. 그림그리는거 넘 어려워요

흑; 대략 내일저녁까진 완성해야되는 이미지라서
이 그림 마무리지은 후에 다시 돌아올께요 ㅠ _ㅠ)/
작업물을  많은사람들의 구미에 근접시켜 그리는 일이 쉽지가 않군요;



근데 카운터는 또 왜저래;
물건너 대륙에서의 트랙백 어택이 다시 시작되는건가 -_-;

2006/10/10 19:53 2006/10/10 19:53

핫케익이다~

Posted at 2006/09/07 22:07// Posted in Graphics/-- shortCut

핫케익 전문점 '슈가파우더'를 다녀온 후에 그렸던 병아리,
이전에 올렸던 그림이지만 이전에 태터 설치에 실수했을때 날려먹은거라 새로 올려요~

쓰던 하드가 4~5개정도 있는데 슬슬 자료정리에 들어가려구요.
해묵은 하드를 하나하나 들추는 중,
그려놓은 그림의 수가 정말 손에 꼽을수 있을만큼 빈약하구먼요 -_-;
2006/09/07 22:07 2006/09/07 22:07

약간의 차이

Posted at 2006/09/07 21:59//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이렇게만 올려놓으면 나름 느낌있는 그림이거늘,




전신을 공개하면 개그컷으로 변신 ㅋㅋ

2006/09/07 21:59 2006/09/07 21:59

병알병알

Posted at 2006/09/07 18:28//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어딘가에 대충 쓰이느라 대충 그려진 그림;
그래서 동작이 부자연스럽고 뚝뚝 끊어진다.

내 이름을 달고 나가던 그림이 아니었기에
안일한 맘으로 설렁설렁 작업했던건데
지금에서야 '그때 잘할껄...' 하고 조금 후회가 되는 바;

그냥 이전에 쓰던 하드를 뒤지던 중에
이미지를 발견한지라 끄적끄적 올림 ~_~


무수한 귀찮음,
실력 부재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림

챙피챙피; -_ㅠ

2006/09/07 18:28 2006/09/07 18:28

파닥파닥

Posted at 2006/07/25 10:13// Posted in Graphics/-- shortCut


간단하게 만든 관리자 reply용 병아리 icon
정기점검일이라 일찍출근했던 탓에
몰려오는 잠을 쫓을 목적으로 대충대충 제작;

헌데 스킨에선 어째서 일그러져 출력되는겨 ~_~
2006/07/25 10:13 2006/07/25 10:13

굽고

Posted at 2006/07/07 19:19// Posted in Graphics/-- shortCut


걍걍 낙서,

안풀리면 그 일에 대한 생각을 잠시 잊을수있을때까지
뭔가를 계속 그리던지 만들어야해서.




결혼도 일도 쉬운 일이 아니구만요 ~_~
2006/07/07 19:19 2006/07/07 19:19

십년감수

Posted at 2006/04/24 14:52// Posted in Graphics/-- shortCut
chon su ro.. T_T;



실은..

별달리 그림공부나 연습을 하지않아도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어느정도 퀄리티 보장된-_-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 같아서 그냥,

일이 닥친다 > 그림을 그린다 > 수정 > 수정 >> 보기에 흡족한 수준으로 될때까지 수정



회사에서 캐주얼게임 UI나 캐릭터를 구상할때는 사실 크게 어려움이 없었지만,
게임용 일러스트이미지를 그릴때면 매번 이런 패턴으로 작업해왔어요.

'그래픽이야 머.. 노가다 정신으로 하는거 아니겠어 -__-'



라며 생각하고 안일하게 작업하던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네요.
전신일러스트 한 장을 그릴땐 짧게는 1주일~1달정도(잘 안될때 -_-) 소요되는데,
정말정말 급하게 그림 한 점이 필요했던거예요.

1주일 내로 다른 작업과 병행하면서, 그림도 그려내야 하는 상황.
기간이 짧으니까 맘은 급하지, 손을 놀려보지만 변변찮지,
맘이 급하다보니 비례고 조화고 뭐고
이목구비,
대체 이게 인류에 속하는 종인지 뭔지엉망이야..



그러다 결국 흐지부지 1주일이 가버렸고,

'안되겠다, 컬러링으로 떼워보자 -_-'





주말 내내 붙잡고 있었어요.
마감은 월욜 2시.
그림은 더 망가져 눈코입도 제대로 붙어있지않아 볼품없지,
자기 비하와 회한과 지난 과거의 소용돌이까지 뒤엉켜 생각까지 엉망.. 이었다가,


'위급할때 호출하면 나타나는 슈퍼히어로따윈 없지 사실.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한다 -_T'

까지 가니까 어째 좀 진전이 되어 급하게 머리채색하고,
포토샵 필터링의 힘을 빌어 뽀록으로 넘겼습니다 -_-




고비를 일단 넘기고 보니..
죽을만큼 창피하네요 -_-;



결과물 촌스럽고,
요즘 일러스트의 트렌드도 몰라,
특히 입모양이 넘 어려워서 정말 고생했어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단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ㅠㅠ;;;

사실 휴직까지 한 마당에,
그간 일해온 기간동안 변변찮게 쉬어본 기억도 없는데
계속 일만 하다가 복직하려니 넘 억울한 맘이 앞서
요즘 일이 손에 안잡혔거든요.



에효, 많은 반성과 성찰의 필요성.
급한 상황을 일단 넘기긴 했지만,
어짜피 이번 주말에 다시 수정한 전신 일러스트를 넘겨야하니까 애써야죠.
그래도..


넘 못그려서 창피하지만 그냥 다 상관없어요.




그림도 졸라 못그리는 주제에..

베이킹 하고싶어 죽겠어요
여행가고싶어 죽겠어요
놀고싶어 죽겠네요 엉엉..
2006/04/24 14:52 2006/04/24 14:52

心情

Posted at 2006/04/23 17:49// Posted in Graphics/-- shortCut
난 -_- 이제 -_- 완전히 -_- 망했어 -_-
2006/04/23 17:49 2006/04/23 17:49

060321, 하드에서 발굴

Posted at 2006/03/21 05:37// Posted in Graphics/-- shortCut
작업 1분, 웹서핑 30분의 게으름 루프를 벗어나지 못한 새벽에
이전 작업물들 중 재미있는 이미지를 찾아 하드를 뒤지다보니
이런게 나오는군요.


발로 그리다 만 미완품이니까 그냥 너그럽게 봐줘요;


느슨하던 작년 가을에,
근처의 기획자랑 플머 아저씨들을 모아
재미삼아 만들어보자며 추진하던 중
나의 게으름으로 이미지를 완성하지 못한채 드랍되었던 미니게임의 프리뷰.

맘 먹고 다듬었담 잠시 즐거운 게임이 될 수도 있었을텐데..
마구 부추겼다가 맘대로 관둬서 미안했어요 아저씨들 -_-;








뭐라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이젠 타이핑도 귀찮아서 줄일래요.
우울한 감정 자꾸 들춰내면 뭐해
혼자 삭히고 달래고 그러고 마는거지.
반푼짜리 근성, 세푼짜리 게으름과 사이좋게 골룸골룸...

아 누가 나랑 식사 좀 해요
기름진 양식 먹고싶어
치즈 치즈 발냄새가 죽도록 풍요로운 치즈를
얇은 도우 위에 고소한 루꼴라와 파마산 치즈를 잔뜩 얹은 피자를
견과류랑 초코칩을 잔뜩 으깨넣은 쿠키를
메이플 시럽에 아예 푹 젖어버린 핫케익과 와플을
혼자가서 퍼먹을 순 없잖아
2006/03/21 05:37 2006/03/21 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