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어느 때의 일상들

Posted at 2010/06/24 05:41// Posted in me
동백섬 누리마루 앞 이~(-_-)~따만한 소나무 더듬기
요번 주말에 다시 더듬으러 갑니다 ㅎㅎ


백만년만에 받았던 멀티컬러 네일아트, 치사하게도 2000원의 추가금이 붙어요
휴가떠나기 전에 꼭 한번 더 하고싶지 말입니다!


제가 좀 웃으면 바나나눈이 되는지라 - _-);
자다 일어나서 부랴부랴 택배받고 찍은 인증샷이예요

실은 개그샷이 몇장정도 있는데 요건 또 심심할때 발겨봅시다 ㅎㅎ

부트캠프 사용자인 저는 별 차이점을 못느끼고 있지만
iPhone용 프로그래밍할때는 필요한가봐요
자룽이는 맥 모드로 잘 사용하고있어요



일전에 PPT로 만들어뒀던 포폴을 부랴부랴 플래쉬로 옮기는 중인데 쉬울꺼란 예상과 달리 막혀서
잠시 포스팅으로 딴청부려봅니다

굳이 학원을 다녀서 좋은 점이라면 이럴때 물어볼 사람이 있다는 거?
모르는 부분은 오늘 저녁보강수업때 물어보고, 러프하게라도 계속 진행하려구요
오늘내일사이에 끝내지않으면 학원수업과 휴가진행은 무리라능;;

이렇게 포폴끝내고, 휴가다녀와서 플래쉬 무비 만들다보면 7월은 금새 파도처럼 흘러가있을텐데
아직 지나가지도 않은 시간을 생각하며 아쉬워하는 나도 참 ㅎㅎ
2010/06/24 05:41 2010/06/24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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